전 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

21일챔스E조분석: 바테vs바르셀로나, 레버쿠젠vsAS로마

베베토
  • 조회 591회
  • 작성날짜 15-10-20 10:59
안녕들하십니까?
챔피언스리그를 사랑하고 오직 챔피언스리그만 노리고 한평생 살고픈 베베토입니다.

요즘 너무 바쁘기도하고 몸도 안좋아서 여기 글을 자주 못남기는 관계로
리그경기들은 아주 똘똘한 친구를 한명 스카웃(?) ㅋㅋ 해왔습니다.
밑에 쭉 며칠남긴 날두동생이요.

앞으로 소통 좀 잘 해주시고, 계속 말씀드리는대로 우리가 소통을 많이해야
항상 즐겁고 소리지를 수 있습니다. 정말이에요 ㅋㅋ

그럼 챔스 E조 두 경기 시작해보겠습니다.

-------- 바테 vs 바르셀로나 --------

2015-16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경기가

이번 주 각 조별로 일제히 치뤄집니다.

그 중 E조에 속한 바테 바르셀로나 대결을

상세하고 꼼꼼하게 체크 분석 해보겠습니다.

​10월21일 (수) 03:45​

바테 보리소프 vs 바르셀로나

​​바테 바르셀로나 오늘 분석에 앞서 두 팀이 속해 있는 E조 순위 먼저 확인하겠습니다.

1.바르셀로나 승점 4점
2.레버쿠젠    승점 3점
3.바테          승점 3점
4.로마          승점 1점​

​첫 경기 로마 원정에서 아쉽게 무승부를 거두며 순조롭지 못한 출발을 했던

바르셀로나는 2차전 레버쿠젠과의 홈경기에서 2-1로 승리를 거두며 일단 한숨을 돌린 상태입니다.

바테보리소프는 첫경기 레버쿠젠에게 4-1로 대패를 당하며 챔피언스리그의 높은벽을

다시한번 실감했으나 홈에서 열린 AS로마와의 2차전에서 난타전끝에 3-2로 승리를 거두면서

최종목표인 조2위의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중 입니다.

메시가 비교적 장기간 결정하게 되면서 약간의 전술의 변화도 필요했던 바르셀로나.

이전 주말 리그경기에서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라요바예카노를 5-2로 대파하고 그 기세를 몰아

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경기가 열리는 보리소프에 입성 전술/적응훈련까지 마친상태입니다.

메시가 빠진 공백이 크긴하나 바르셀로나 선수단 모두가 스타들로 구성된 초호화 군단이기 때문에

큰 무리없이 경기를 펼쳐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.

바테 바르셀로나 두 팀은 이미 2011-12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에서 두차례 맞대결 한 바 있습니다.

당시 바르셀로나가 1차전 5-0, 2차전 4-0 으로 바테보리소프를 대파하며 2연승을 거둔 바 있습니다.​

메시 선수가 자리를 비우는 동안 네이마르 선수의 어깨가 더욱 무거울 듯 한데요.

이미 그런 상황을 인지하고 각오라도 한 듯 지난 주말 라요바예카노 경기에서 4골을 넣는 기염을 토했습니다.

바테 바르셀로나 이번 대결에서도 네이마르 선수와 수아레즈 콤비의 활약이 돋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.​

과연 바테는 4년전 2번의 대패를 잊지않고 이번에는 설욕을 할 수 있을지...

​바테 바르셀로나 매치업! 선수단 구성이나 현재 여러가지 상황을 모두 참고해서 감안할 때

바테보리소프가 바르셀로나를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차보이는 상대입니다.​

따라서 본인은 최소 3골이상의 바르샤 대승을 예상해봅니다.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레버쿠젠 vs AS로마

레버쿠젠 AS로마 E조 조별경기 입니다.

바르셀로나 바테보리소프와 함께 E조에 속해있는 레버쿠젠 AS로마 두 팀은 오늘 대결이

앞으로 E조의 향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판단 됩니다.

​조 편성이 되었을 때 부터 이미 한자리는 바르셀로나가 가져가는 형식이고

2위 자리를 놓고 레버쿠젠 AS로마 두 팀이 경쟁할 것으로 내다봤는데요.

​AS로마가 이전 경기에서 바테에게 원정패를 당하면서 E조의 상황은 더욱 복잡하고 한치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.​

10월21일 (수)​ 03:45
레버쿠젠 vs AS로마

​당초 바르셀로나가 한 자리를 차지하고 레버쿠젠과 AS로마가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혈투를 벌일 것으로 예상했지만,

이전 2라운드 바테 AS로마 대결에서 바테가 3-2로 로마를 꺾고 E조의 미래를 완전히 혼란속에 몰아 넣었습니다.

사실 챔피언스리그는 각 팀들이 속해있는 현재의 리그 성적과는 거의 무관하다고 생각하고 접근해야 비교적 근접하고 정확한 예상값을 낼 수 있습니다.

물론, 현재 팀의 전력이나 상황 등을 알아볼려면 최근 경기를 살펴 볼 수 밖에 없지만,

그것은 말 그대로 그냥 아주 작은 참고 자료일 뿐 챔피언스리그 경기 전망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.

예를들어 챔스 1라운드 맨시티vs유벤투스 대결에 앞서 대부분 아니 그냥 거의 다 어떻게 전망했습니까?

리그 전승에 10득점 무실점의 무적함대 맨시티가 리그에서 거의 꼴찌에서 헤매고 있는 유벤투스를 홈에서 압살할거라고 전망하고

또 다수의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았나요?

하지만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왔고, 맨시티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EPL 바로 그 다음 라운드

웨스트햄과의 대결에서도 팬들에게 연속으로 실망감을 안겨주어 그제서야 현실을 깨닫게 해줬습니다.

이건 한 예를 들었을 뿐 맨유 아이트호벤 대결, AS로마 바르셀로나 대결 등등 수 많은 경기들이 전혀 전문가들 예상과는 다르게 결과가 나왔습니다.

이것은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접근 방법이 조금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.

챔피언스리그는 말 그대로 각 국가의 대표 클럽들이 참가해서 최고의 클럽끼리 자웅을 겨루는 대회이므로,

해당 국가의 문화나 타국으로의 원정시 단점 등 여러가지 상황을 복합해서 생각하는 것이 우선인데,

그냥 당시 최근 리그 경기를 많이 머리속에 넣는다면 ​그 만큼 근접한 예상값에 접근하기는 어렵습니다.

​사설이 길어져서 분석 하려는 레버쿠젠 AS로마 경기에 대한 이야기가 뒤로 밀렸는데 지금부터 간단하게 전망해 보겠습니다.

​우선, 레버쿠젠은 올시즌 들어서 기복이 심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어 아직도 팀이 안정화 되지 못한 모습입니다.

손흥민 선수가 떠난 자리를 치차리토를 영입하면서 그 공백을 메우려고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기대만큼의 이렇다할 큰 활약을

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는 치차리토입니다.

올시즌 레버쿠젠의 제일 큰 문제점은 역시 골 결정력 부재인데, 이제는 조금 손흥민 선수의 존재감을 제대로 깨달았을까요? ㅎㅎ

그래도 챔피언스리그 2경기에서는 나름 잘 싸운 레버쿠젠입니다.

​오늘 AS로마와 대결이 향후 2위자리를 누가 차지하는냐 조별예선 초반 최대 분수령이 될 경기로 보여집니다.

​AS로마는 아직 완전히 세대교체를 하지 못한 상황이라서, 팀 전력이 강력한 모습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것이 단점입니다.​

관록과 패기가 플러스 되어서 지난 바르셀로나전과 같은 결과를 가져와야 합니다.

​A매치 2주간의 휴식 후 리그 경기 각각 1경기씩만 치룬 상황이라 양팀 경기력이 떨어지거나 부담스러운 일정은 아니라고 봅니다.

​과연 AS로마가 레버쿠젠 안방에서 ​최소한의 목표인 무승부 이상의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을지...

​2주의 휴식이 AS로마에게는 어느정도 약이 되었다는걸 바로 이전 주말경기에서 보여줬습니다.

독일축구에 비교적 많이 약한 모습의 AS로마가 다소 밀리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여지나​

​결국 승부는 박빙으로 전개될 레버쿠젠 AS로마 E조 조별예선 매치업입니다.​

대충 프리뷰는 이렇고요 ㅋㅋ

결론으로 들가면 2주 휴식이 현재 변수입니다.

그냥 리그 중간에 딱 들어갔음 99% 로마가 지는게임일 수 있죠.

근데 로마가 적정한 타이밍에 휴식 취하면서 원기회복한 것 같아보여서 저 또한 고민인 경기고

묶음으로는 별로 가고싶지 않은 경기입니다.

글쎄요 로마는 말씀드린대로 무승부쪽에 아마 초점을 맞출 듯 하고 무승부 이후 나중에 홈승부에서 쇼부를 볼려고 할겁니다.

바르샤한테 1점땄으니 바르샤가 나머지 싹쓸어주길 바라는게 로마 입장이겠고,

레버쿠젠은 도저히 전 믿지를 못하겠습니다.

아니 어떻게 그렇게 골 찬스 만들어서 못넣는것도 기술인지라 ㅋㅋ

재수 좋아서 그동안 못살린거 많이 살리면 의외로 다득점 나올 수 있겠지만,

못믿겠다고요 ㅋㅋ

전 안가거나 무승부 생각해보겠습니다. ㅋ​
댓글 0개

패널분석게시판

번호
제목
글쓴이
조회
날짜
437
LebronJames
609
11-18
436
LebronJames
613
11-18
417
내동생호날두
694
11-15
416
내동생호날두
759
11-15